【RE: 1부】 




(5/27 ~ 6/4) 「노란빛 하늘을 건너는 다리 위에서」 표지 콘테스트 (진행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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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 혜성이라고 했지?”


  “괜찮다면…… 혜성 보러 가지 않을래?”


  소녀의 한 마디.

  소년의 한 마디.


  단 한 마디의 말로 시작되는 또 하나의 기적


「노란빛 하늘을 건너는 다리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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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빛 하늘을 건너는 다리 위에서」 (이하 「노란빛」) 수요에 대한 2차 설문조사입니다.



1. 「노란빛」 단행본을 구매할 의향이 있다.


현재 「노란빛」 단행본이 나오기를 바라시는 분이 얼마나 되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작업입니다.

현 설문조사는 어디까지나 사전조사인 관계로, 추가 개인정보를 받지 않습니다.



2. 「노란빛」 추천 사이즈


① 신국판 : 별마을 단행본과 같은 규격입니다.

예상 페이지는 350~400 페이지입니다.


② 원작 「너의 이름은.」 or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125 x 190로, 라이트노벨과 같은 규격입니다.

예상 페이지는 400 ~ 450 페이지입니다.



3. 「노란빛」 적정가


"이 가격이면 산다!" 싶은 가격이 있으면 그대로 찍으시면 됩니다.

어차피, 저도 정확히 단행본 가격이 얼마가 될 지는 아직 확실치 않습니다.





★ ☆ 당신이 「노란빛 하늘을 건너는 다리 위에서」(이하 「노란빛」)단행본을 구입해야 하는 이유 ☆ ★



1. 주변 사람들에게 '제가 이런 것도 사는 느갤럼입니다!'라고 당당히 외칠 수 있다. 


2. 나중에 작가가 데뷔를 해도 '이거 작가님 흑역사(?)에요!' 라고 외치며 작가를 이불킥시킬 수 있다.


3. 단행본만의 추가 콘텐츠가 있다.


  “진짜 힘들었단 말이야…….” 미츠하는 어떻게든 울음을 멈추려고 했다. “연락은 안 되고, 교통비는 교통비대로 나가고, 도쿄는 넓기만 하고……. 네가 너무 멀리 있으니까, 찾다찾다 못 찾아서 여기 있었던 건데……”

  눈물이 멎지 않았다. 이러면 안 되는데. 이런 모습은 보여주고 싶지 않은데. 


  (중략)


  미츠하는 자신의 눈을 의심했다. 이건 말도 안 돼. 나는 어느새 미쳐버린 걸지도 몰라. 너무 많은 눈물을 몸 밖으로 흘려보낸 나머지 뇌가 전부 타버려서 머리가 이상해진 걸지도 몰라.

  ─아니야. 나는 미치지 않았어. 


  ─ 1부 <자각> 中


다른 분들의 도움을 받아 첨삭 및 내용 수정이 가해진, 구판과 RE판의 혼합형입니다.

단행본에서 더욱 풍족해진 「노란빛」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Q. 저는 이미 웹연재본을 구판, RE판 다 봤는데 그럼 안 사도 되지 않나요?


A. 그런 분들을 위한 콘텐츠 또한 준비되어 있습니다. 



 “저기, 타키 군. 그…… 여자친구, 아직 안 만들었던가?”


 “아……어, 없어! 그게, 아, 아직은.”


  ─ 추가 콘텐츠 <1월> 中



3부 완결과 일상 파트, 그 사이에 있었던 이야기가 단행본에 수록됩니다.


 




2차 설문의 종료일은 미정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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