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부】
“너, 혜성이라고 했지?”
“괜찮다면…… 혜성 보러 가지 않을래?”
소녀의 한 마디.
소년의 한 마디.
단 한 마디의 말로 시작되는 또 하나의 기적
「노란빛 하늘을 건너는 다리 위에서」
「노란빛 하늘을 건너는 다리 위에서」 (이하 「노란빛」) 수요에 대한 2차 설문조사입니다.
1. 「노란빛」 단행본을 구매할 의향이 있다.
현재 「노란빛」 단행본이 나오기를 바라시는 분이 얼마나 되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작업입니다.
현 설문조사는 어디까지나 사전조사인 관계로, 추가 개인정보를 받지 않습니다.
2. 「노란빛」 추천 사이즈
① 신국판 : 별마을 단행본과 같은 규격입니다.
예상 페이지는 350~400 페이지입니다.
② 원작 「너의 이름은.」 or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125 x 190로, 라이트노벨과 같은 규격입니다.
예상 페이지는 400 ~ 450 페이지입니다.
3. 「노란빛」 적정가
"이 가격이면 산다!" 싶은 가격이 있으면 그대로 찍으시면 됩니다.
어차피, 저도 정확히 단행본 가격이 얼마가 될 지는 아직 확실치 않습니다.
★ ☆ 당신이 「노란빛 하늘을 건너는 다리 위에서」(이하 「노란빛」)단행본을 구입해야 하는 이유 ☆ ★
1. 주변 사람들에게 '제가 이런 것도 사는 느갤럼입니다!'라고 당당히 외칠 수 있다.
2. 나중에 작가가 데뷔를 해도 '이거 작가님 흑역사(?)에요!' 라고 외치며 작가를 이불킥시킬 수 있다.
3. 단행본만의 추가 콘텐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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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힘들었단 말이야…….” 미츠하는 어떻게든 울음을 멈추려고 했다. “연락은 안 되고, 교통비는 교통비대로 나가고, 도쿄는 넓기만 하고……. 네가 너무 멀리 있으니까, 찾다찾다 못 찾아서 여기 있었던 건데……”
눈물이 멎지 않았다. 이러면 안 되는데. 이런 모습은 보여주고 싶지 않은데.
(중략)
미츠하는 자신의 눈을 의심했다. 이건 말도 안 돼. 나는 어느새 미쳐버린 걸지도 몰라. 너무 많은 눈물을 몸 밖으로 흘려보낸 나머지 뇌가 전부 타버려서 머리가 이상해진 걸지도 몰라.
─아니야. 나는 미치지 않았어.
─ 1부 <자각>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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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의 도움을 받아 첨삭 및 내용 수정이 가해진, 구판과 RE판의 혼합형입니다.
단행본에서 더욱 풍족해진 「노란빛」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Q. 저는 이미 웹연재본을 구판, RE판 다 봤는데 그럼 안 사도 되지 않나요?
A. 그런 분들을 위한 콘텐츠 또한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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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타키 군. 그…… 여자친구, 아직 안 만들었던가?”
“아……어, 없어! 그게, 아, 아직은.”
─ 추가 콘텐츠 <1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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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완결과 일상 파트, 그 사이에 있었던 이야기가 단행본에 수록됩니다.
2차 설문의 종료일은 미정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여했다
개추 | 사진콘 투표중입니다
개추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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