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그림과 이어지는 그림입니다.카페에 와서 타키에게 청혼받고 약혼반지를 끼고 비오는 날 카페에서 흘러나오는 재즈 음악을 감상하는 미츠하를 생각하고 그렸습니다.상황을 연출하는 그림을 그린다는건 어렵습니다..
이분 그림체 진짜 너무좋다
정말 좋네요. 분위기 ㅠㅠ
ㅇㅅㅇ - dc App
크으 개추
근데 상황이 있으니까 표정도 이입도 잘되는듯 항상 감사요~!!
언제나 좋은 그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