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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곡으로 개막!


이때까진 느갤러들도 그냥 발동동 띄우면서 잘노는척 가능 


두곡 정도 더 분위기 띄우다가 


잔잔한 곡으로 흘러가자 느갤러들 잠잠해짐


가사 모르는 곡만 계속 나오니 흥이 식어서


괜히 스마트폰 들여다 보고


갤 떡밥 확인하다가 옆에서 눈치줘서 속으로 욕하며 폰 끔


그리고 대망의 느그명 ost 키타-!!


난데없이 가방에서 형광봉을 꺼내들더니 미친듯이 붕붕대기 시작함


주위 사람들 뭐야 쟤네.. 이런 시선에도 아랑곳않고


소리내어 따라부르기 시작


관계 없는 무스비~ 미츠하~ 이런 외침도 들림


그리고 콘서트 끝나고 집에 오는 지하철 안에서 갤에 오늘 후기.TXT


올리며 공연 문화 즐기는 문화 시민 코스프레에 열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