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면 고맙겠네ㅇㅅㅇ
현재 내 상태는
멘탈 로그아웃한 뒤 행복회로 돌려 복구한 뒤 백업중
어차피 니네 말처럼 적어도 예고편은 나와 봐야 어떻다 할 수 있으니 기다려봐야지만...
이미 사실 참.. 실망감이 너무 큼
1. 드라마 촬영중인 배우가, 그것도 한달밖에 안되는 시간동안 얼마나 작품에 몰입할 수 있을지 그거부터 걱정되고
2. 감독이라도 더빙전문쪽이거나 하다못해 경력이 있고 인정되면 모르겠는데 더빙 미경험의 영화감독
3. 미디어캐슬이 지금까지 더빙했던 다른 과거 작품들 리스트 보면... 글쎄? 잘 모르겠음.
4. 미디어캐슬이 수익만 생각하는거같음. 어차피 씹뜨억들 화력이야 좆도 아니고, 기업이니까 이윤이야 추구해야지. 그래도 최소한 감독은 더빙전문 써야하는거 아냐? 싸게싸게 가려고?
5. 결과적으로 강상욱 이사도 까야함. 맹목적으로 까는게 아니라 합리적으로ㅇㅅㅇ 지금 사람들 기대치 높아져서 실망감이 커진건데, 강상욱 이사가 설레발이라든가 입을 너무 가볍게 놀림. 아맥부터 시작해서 이모티콘 전시회 미캐스토어, 그리고 오디션에서 보여진 무능... 정확히는 노력에 비해 부족한 결과물.
디시에 출몰해서 글 써주는데 고맙게 생각안하고 권리로 생각하네ㅋㅋㅋ 라고 아까부터 누가 자꾸 얘기하는데
권리 맞아.
호의가 아니라.
강상욱 이사는 수익을 올리기위해 판매하는 입장이고, 너 나 우리는 고객이야.
갑질같은게 아니라, 그래도 한 기업의 높으신분이 정보를 풀면 주요 고객층에게는 그 정보와 말에 공신성을 갖게됌.
그런데 지금 상황을 봐.
원래 니네 대부분 더빙과 재개봉떡밥이 2월에 터졌을때 재개봉에 관심 더 많았잖나? 어차피 한국더빙 기대 안하니까.
근데 더빙을 뭐 오디션을 보는데~ 케이팝스타 정도고~ 아마추어도 지원 가능하고~ 하면서 기대치 미친듯이 올랐는데 또 취소하고. 그러다가 짠! 하고 나온게 다른 스케줄 있는 배우들.
물론 강상욱 이사는 전문성우 써서 시장도 활성화 시키고 싶었을거고 정말 큰 꿈을 그렸을거야. 안타깝게 생각해.
근데 본인은 한 기업의 이사이면서 그에 맞춰 신중함과 진중함이 부족한건 까야한다고 주장해봄.
이 모든 상황을 딛고 더빙이 역대급이면 공중제비돌고 미캐방향으로 108배함.
코믹스웨이브에서 하라는데 뭐
응 사전제작 씨발아 모르면 좀 찾아보자
그것도 무스비콘
좆만한 규모 수입사가 뭐 얼마나 대단한 작품 수입할 수 있다고 느그명 들어와서 터뜨린게 대단한건데
시발 좆같운거 행복회로 안됨 - dc App
나처럼 토렌트로 다운받아 볼준비해라
김소현 군주 반사전제작이라 아직도 계속 촬영중이다ㅋㅋㅋㅋㅋ 좆도 모르면서 자꾸 사전제작 드립치네
ㄹ왜즉
ㄴㄴ윾동//캐스팅은 그렇다쳐도 연출담당까지 코믹스웨이브에서 지정했을 것 같지는 않은데 왜 연출담당을 그렇게...
권리? 개소리하네 ㅋㅋㅋㅋㅋㅋ
애초 이런곳에서 설레발 치는거 자체가 문제
진짜 입 함부로 놀리는 것 좀 안했으면 좋겠다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