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못한 바는 아니지만
느갤에서까지 이렇게 융단폭격을 받을 줄은 몰랐네요 ㅎㅎㅎ

여러 말씀 드리지 않을게요.

팩트체크만 하겠습니다.

헤랄드팝 [해명]기사는
해명기사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무얼 해명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기자님에게 연락받고
오디션 불발에 대해 기존 발표했던 사실의 내용을 말씀드렸을 뿐입니다

쏘아올린 불꽃 관련도

홍보가 아니라 [불발된 더빙오디션]이 노이즈마케팅이 아니라
정말 하고자 했던 것이며 어쩔수 없는 일정상의 문제로 아쉬웠기에 차기작은 꼭 오디션 하겠다. 라고만 이야기 했을 뿐입니다.

그 외 캐스팅에 대해서는 이곳 느갤에서 조차 사기꾼 취급을 받고
회사에 불이나 나라고 저주를 받는 입장에서

드릴 수 있는 말씀은 없습니다.

꽤나 단련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아프긴 하군요.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