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캐스팅 준비 오지게 하겠습니다 라고 했는데
2 토호?가 dvd발매?전에 재개봉 해라고 해서 오디션 불발되고 나온 결과가 배우 캐스팅
3 더빙연출 안해본 피디
이렇게 알고 있는데
1번 2번은 아쉬움이 많이 남을 수 밖에 없음
오디션을 하는 그 자체로도 기대가 높아지니까
2는 토호랑 어떤 얘기가 오갔을진 몰라도 토호가 갑의 입장이라면 저 경우도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봄
물론 만약 미디어캐슬이 토호에게
더빙을 정말 알차게 준비하고 싶다 그런데 디비디 발매전에 완성하기엔 시간이 부족하니 발매 이후에 재개봉하게 해달라 라고 좀 더 어필이 되어서 허가가 났다면
하는 장면이 캐스팅목록 본 순간부터 글쓰는 지금까지 행복회로 풀가동하고는 있음 이미 결정은 나부렀지만
그리고 연예인 더빙은...
내가 알고 있는 연예인더빙 성공케이스가 이순재 옹과 정주나요 이렇게 두개만 알고있음 아 슈퍼배드도 꽤 잘 됐던가? 여튼
무도 비긴어게인 더빙을 봤는 사람이 있을까 싶지만 정주나 ㄹㅇ루다가 잘했음 전문성우가 아니어도 배우는 배우다 느낌으로
반대로
모 성우분이 글을 쓰셨지만 연예인더빙을 합니다 라고 하면 우린 돈써서 이분들 섭외했습니다 라는 생각을 깔고 가는거임
한가지 예로
연예인더빙-망해버림-연예인 더빙이 아니라 더빙 그 자체가 병신 이란 인식이 퍼짐-다른 수입사도 더빙하면 흥행 못할 거 같아서 안함
요새는 안그런데 예전엔 이런게 많았고 이거말고 다른 부정적인 결과가 나올수도 있음
그렇기 때문에 연예인 더빙의 흥망은 캐스팅 목록이 나와도 결과물이 나올때까지는 아무도 모름 아까 느갤에 예고편 15초로 흥망 결정된다고 말한 누구처럼
그나마 다행인 건 배우라는 점이지
3이 제일 문제임
더빙연출 경험 없다면 씨바 새로운 연출은 뽑지도 않겠네 경력있는 신입사원 뽑는것처럼 개새들아? 라고 생각할 지는 몰라도 이게 제일 중요함
'보는' 연기랑 '듣는' 연기는 다름
느그는 애니메이션임 실사영화처럼 되어선 절대 안돼
어설프게 원판 한번보고 이렇게 시켜야지 라고 하면 이건 씨발 헬 그 자체임 말 그대로 흉내를 내면 안 됌
이걸 다 알고 연출 성공시키면 천재임 ㄹㅇ
참고로 난 느그를 아직도 안본 혼모노에 돈없어서 찔끔찔끔 지르는 성덕임 이번에 보려고 함 ㅎ
덕질에 남들만큼 돈도 안썼지만 성우 라는 직업에 반한지는 꽤 됐다고 생각함
이번 건은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연예인 더빙도 흥행하면 더빙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거라고 생각하고 있기때문에 잘됐으면 좋겠음
성갤 탈갤한지는 꽤 됐는데 거긴 진짜 성우팬은 엄청 적고 그냥 지들 꼴리는거만 헤헤 거리고 념글만 보면 짹짹이에서 가져와서 성우팬이란 새끼들이 갑자기 얘들아 이 성우 별로인데? 라고 지들끼리 지랄하는 병신소굴이라서 ㅎㅎ 물론 갤러 중에도 정상은 있음
니들이 빠가 까를 만드는 아주 완벽한 짓들을 잘하고있음 ㅎ
요약
1 연예인 더빙이라도 결과물이 나와야 안다
2 연출이 천재이길 바란다
3 짹짹이 킨 빡대가리 자칭 성우팬들은 느금마들 묫자리나 걱정해라
그리고 누가 오디션한다니까 빼액 오디션 안한다니까 빼액 한 성갤러 있다던 거 같은데 그런놈은 병신인 거니까 신경끄셈
길다 - dc App
ㄹㅇ개념인
ㄹㅇ 이렇게들 쓰면 얘기가 통할텐데 마냥 빽빽거리니
좋은 글이네 몇몇은 읽지도 않겠지만 ㅋㅋㅋ
음 글 잘 읽었다 매우 동감하는바야
정상인이네
그래, 일단 예고편은 보고 판단해야지. [너의 이름은 4차 대관: 6월 24일]
슈퍼배드는 조연에 당시 나이대로 태연이 어울리는 연기를 펼치긴해서 괜찮았죠
개념글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