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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밤 치킨콘 떡밥에 충동적으로 끼어든 요리 부문이어서 참여자가 저조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그래도 4분이나 참여해주셔서 정말 좋네요!


일단 참여작 소감을 적어봅니다!


링크도 있으니 한 번씩 구경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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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 머리를 만들어 먹어치웠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yourname&no=822434

요리콘을 보자마자 쏘울이 깨어나셨다는 분. 그의 요리 영혼이 아제로스에서 왔다는 것은 잠시 잊도록 하자

요리 과정이 의외로 정성스럽다는 것이 포인트. 

하지만 결과물의 모습을 보면 그의 자칭 "시대를 앞서간 예술 감각"은 일반인들에게 인정 받기 힘들어 보인다...

예술적 가치는 모르겠으나, 맛은 있었다고 하니 정말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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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문단이 "난할이 진행중인 갤주님의 세포를 한 봉지 준비합니다." 님 일상가?

연어 구이 샐러드와 갤주님 세포 푸딩(마이구미)의 신선한 조합을 내세웠으나

놀라운 사진 솜씨로 많은 갤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비운의 참가작

간편하게 만들 수 있으다고 하니 한번쯤 시도해보고 싶은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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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로 차슈를 만들어 맛이 없을 수가 없는 조합을 내세운 참가작

설탕이 없으면 사카린을 물엿을 쓰면 된다는 놀라운 발상으로 주최자를 놀랍게 함

이걸 보고나면 오늘 점심엔 차슈 덮밥이 생각날 것이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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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쉬 포테이토와 가나쉬를 곁들인 스테이크. 이 자는 금수저가 틀림없다.

간단하게 따라할 수 있어 보이는 요리 과정과 완성 사진을 보면 스테이크를 뜯고 싶어진다.

참가자에 말에 따르면 "좆같이 손해본 것도 잊게 만드는 맛"이라니 조만간 스테이크 구울 일이 생길 것 같다.









이제 요리부문 우승자를 발표해보자면 


타키 머리를 만들어 먹어치웠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yourname&no=822434


되겠습니다!


이 갤러는 남들의 시선따위 신경쓰지 않는 (와갤)요리 신념과 열정으로 


시대를 앞서간 예술 감각을 뽐내어 무릇 갤러들의 감탄과 식욕을 억제 혹은 돋구어


영광된 요리 부문 1등에 선정되었으니 공로로 치킨 기프티콘을 수여함!






선정 기준은 140% 제 주관적 결정입니다 흑흑


기존엔 없었지만 다른 참가자 분께도 참여상으로 베스킨라빈스 싱글 레귤러 기프티콘을 드릴 예정이니 


참여하신 분들은 갤로그 방명록에 비밀글로 카톡 아이디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점심으로는 느갤 요리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