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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이 있다는걸 서로 확인한 이상
여유를 가지고 진행하고 싶었는데
자네가 이렇게나 조급해 할줄은 몰랐다네.

시간은 많으니 천천히 하자고 말하고 싶군.
피차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해야할 일들이 많지 않은가?

p.s. 사진의 식칼은 이어폰만 찍기엔 심심해서 같이 찍어보았다네.
물건은 포장도 안뜯었으니 걱정말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