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ine21.com/news/view/?mag_id=87513
-<너의 이름은.>에서 가장 인상적인 대목은 아무래도 <스파클>이 깔리는 시퀀스가 아닐까. 혜성이 마을로 떨어지기 직전의 이미지는 넋을 놓고 바라볼 만큼 아름답고, 그때 깔리는 곡은 “운명이라든지 미래라든지 하는 말이 손을 뻗는다 해도 닿지 않는 곳에서” 하는 사랑을 담는다. 노래가 끝남과 동시에 끔찍한 재난 상황이 펼쳐지며 충격을 안긴다. 누군가의 재난이 어떤 이들에게는 아름다울 만큼 거리감이 있음을 보여줌과 동시에 우리가 지나쳤던 피해자들의 이름을 잊지 말자는 안간힘이 느껴지는 장면이다.
노다 요지로_ 만약 그 장면에 쓰일 거라는 걸 먼저 알고 곡을 썼다면 <스파클> 같은 노래는 절대 만들지 않았을 것이다. 시나리오를 읽고 느낀 이미지 그대로를 갖고 만든 곡이다. 나중에 감독님에게 혜성이 마을로 떨어지는 장면에 <스파클>을 튼다는 말을 전해 듣고 많이 놀랐다. 더군다나 극중에서 가사가 나오는 노래가 등장하는 건 스토리 몰입을 방해한다고 생각해서 개인적으로는 반대하는 편이었다. 하지만 감독님이 자신감을 갖고 진행했고, 완성본을 보고 굉장하다고 생각했다.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
랏도야....
엌ㅋㅋㅋ
랏도야ㅋㅋㅋㅋㅋ
이걸 리코더가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흑 갓도 센세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리코더갓;;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아직도 스파클 들으면 먹먹해지는데 ㅜㅜ
슦고이
http://www.cine21.com/news/view/?mag_id=87513 [너의 이름은 4차 대관: 6월 24일]
노다센세 신카이센세 감사함미다 ㅠㅠ [너의 이름은 4차 대관: 6월 24일]
ㅋㅋㅋㅋㅋㅋㅋ
이걸 리코더가 살렸넼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