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미츠하의 하루 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열심히 쓸테니까 재미없어도 재미있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 부끄러움을 무릎쓰고 이렇게 용기내어 쓰는거에요.. 그럼 시작할게요....

짹짹.....
"하으으으음.... 잘잤다..."

미츠하는 자리에서 일어났어요.. 오늘은 자신의 몸이랍니다..
그래서 기분이 조금 좋은것같아요..

"그녀석.. 이상한 짓을 했기만 해봐.."

미츠하는 표정을 찌푸렸어요.. 걱정이 되나봐요..
여느때와 다름없이 요츠하가 문을 열 시간이에요..

-드르륵 (문여는소리랍니다)

"언니!! 빨리빨리 일어나!!"

-쾅!!!!(이것역시 문닫는소리에요...)

미츠하는 자리에서 일어났어요
이제 학교에 간답니다

"안녕 얘들아.."

미츠하는 타키가 무슨 짓을 했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휩싸여서 조심스럽게 인사했어요..

아니나 다를까 반 친구들이 모두 쳐다봤어요..
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지금까지 상편이었답니다... 하편에 계속 쓰도록할게요..
이제잘거에요..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