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바로 이번 4차 대관 포티 신청자들에게
사은품으로 주어진 언어의 정원 포스터(A4)!
대충 봐도 엄청난 퀄리티가 느껴진다.
아래와 같이 원래 있어야 할 글씨들은
사은품으로 주어진 언어의 정원 포스터(A4)!
대충 봐도 엄청난 퀄리티가 느껴진다.
아래와 같이 원래 있어야 할 글씨들은
몇몇 느붕이들의 수고로 지워진 상태
오늘의 비교 대상인 언어의 정원(2013) 원개봉 전단
아 이건 포스터네요 ㅈㅅㅈㅅ 착각함
진 언어의 정원(2013) 원개봉 전단
차이를 잘 모르겠다고요?
둘을 나란히 놓고 찍은 사진
언어의 정원 글씨 부분 비교
왼쪽 그림 부분 비교
저는 개인적으로 색감은 그냥님이 인쇄해 주신 것이 더 좋다고 느껴집니다.
그리고 유광이라 반짝반짝
수고해주신 4차총대님과,
좋은 굿즈를 손수 뽑아주신 그냥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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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이 더 구려
캬
불가총대가 뽑은게 더 좋을수밖에... 저거 독일산 포토용지에 140만원짜리 프린터로 뽑은거임 저거보다 좋게 뽑을 방법이 별로 없음
사실 장당 2천원은 받아야...
사진관에서 뽑아도 돈 그정도는 기본으로 더 지불해야 할텐데...
포스터 기만보소..
그냥에디션이 더 선명하넼ㅋㅋㅋ
색감차이 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