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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막판은 몇개인지 더빙판을 몇개 열어 주는지는 수입사나 배급사도 전



혀 모름 개봉관수는 전적으로 극장의 판단임 수입사나 배급사는 극장이 적



극적을 판단을 할 수있도록 특전을 제작해 영화관이 영화를 상영하게할 명



분을 주는 것 뿐 덤으로 개방후 6개월 만에 재개봉하는 일은 굉장히 드문일



이여서 늦어짐






2. 전시회에서 인터뷰한 아이맥스 상영 추진은 당연히 자막판이고 이또한 



CGV,아이맥스와 수개월관 조율중이며 확정된것은 아님


그리고 아이맥스에 관해서는 최대한 조율중이고 직배영화와 블록버스터 아카데미 홀더상외에 아이맥스를 상영한 전례가 거의 없어서 노력 중이라 함












라고 전해주심 영화 자막판을 얼마나 걸지 안걸지는 영화관의 판단 그리고 미디어캐슬에서도 아이맥스 상영을 추진을 계속해서 조율중인것으로 보아 기다려보는것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