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작품은 팬픽콘 제출작입니다.
<단편 – 미츠하 공주와 용사 타키>
푸흡 제목 제가 봐도 웃기고 유치한 것 압니다. 이런 것 올리는 데 얼마나 창피한지 아십니다?ㅋㅋ
판타지적 주제로 뻔한 스토리이지만 재밌게 봐주세요.
여럿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혼종주의!!!<
즐겁게 감상하시고 댓글 한 줄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반응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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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적, 중세시대쯤 될 때, 증기기관차는 있었을 때쯤 리프공화국에 아름다운 미츠하 공주가 살고 있습니다.
리프공화국은 인구 수도 약 500명이고, 도시와는 거리가 먼 완전 촌동네였습니다.
“이런 촌마을 싫어, 빨리 결혼이라도 해서 도시를 떠나고 싶어.”
그렇게 투덜거리는 공주는 거리를 걷고 있습니다.
그 때, 하늘에서 커다란 새가 나타나 발로 그녀를 잡아 납치해 갔습니다.
“이거 놔. 날 어디로 데려가는 거야?”
그녀가 도착한 곳은 이토모리 산 정상인 이토모리 성이었습니다.
“여기까지 잘 왔구나, 미츠하 공주여.”
“당신 누구야!, 날 왜 여기로 데리고 온 거야?”
마왕은 크흐흑 웃으면서 답했습니다.
“너에게선 강한 신성력이 느껴지는 구나. 그래서 내가 만약 죽더라도 너에게 힘을 남겨 내 뒤를 무스비를 잇게 하겠다.”
“그런 건 싫어, 이런 촌동네에 갇혀 있는 것도 싫은대. 이런 좁은 성에 계속 갇혀 있어야 하잖아. 어서 날 풀어줘. 아무나 도와주세요.”
“시끄럽다. 여봐라 공주를 성 꼭대기층에 가둬라. 매일 세뇌시키면서 꼭 뒤를 잇게 할 것이다.”
많은 용사들이 이토모리 성으로 공주를 구하러 갔지만 모두 실패하였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3년이 흘러가고...
“요정아. 여기가 공주가 잡혀가기 전에 살았던 리프공화국이야?”
요정은 요츠하 요정입니다. 마왕의 저주를 받아 몸이 작아지고 날개가 달린 요정이 되었습니다.
그녀는 매일 같이 언니 미츠하 공주를 구해줄 용사를 찾아 다녔습니다.
“네, 맞습니다. 타키 용사님.”
용사는 일단 왕을 만나기 위해 왕궁으로 발을 옮겼습니다.
“계신가요?” 문을 열고 들어가니 토시키 왕이 왕좌에 앉아 있었습니다.
“오! 그래 왔는가! 잘 왔구먼. 내 딸 미츠하 공주를 구해주려 먼 나라에서 여기까지 잘 와줬어.”
“공주는 어렸을 적 엄마를 잃고 혼자 많이 힘들었을 걸세. 내가 여태까지 사랑스럽게 키워 온 소중한 딸일세. 설마 이런 일이 일어날 줄은 전혀 생각도 못했었네..” 왕은 슬픔에 잠겨 눈물을 보인다.
“걱정 마십시오. 폐하. 제가 목숨과 바꿔서라도 반드시 미츠하 공주를 구출해 내고 말겠습니다.”
‘그리고 어렴풋한 기억이지만 사진으로 본 미츠하 공주의 얼굴은 꼭 어디선가 만난 적이 있는 얼굴 같단 말이지... 처음 보는 얼굴인데...’
“저는 이만 공주를 구하려 출발해 보겠습니다.”
“그래, 자네만 믿겠네. 건투를 비네. 공주를 꼭 구해주시게나.”
“용사님, 그럼 일단 잡화점을 들러서 장비나 회복 물약을 갖추는 게 어떨까요?”
“그래, 그게 좋겠어. 어디 보자 근처에 잡화점이.. 아 저기 있네. 저기로 가자.”
“안녕하세요.”
“손님, 어서 오세요.” 잡화점 주인 오쿠데라가 답했습니다.
“손님, 무엇이 필요하신가요?” “공주를 구하러 가기 위해 마왕을 쓰러뜨리러 가는 길입니다. 되도록 강한 장비와 회복물약을 주십시오.”
“그럼 이 검과 방패와 빨간 포션 5개를 추천해 드립니다. 어떠신가요?”
“좋습니다. 그걸로 주세요.” “네, 합쳐서 500코인입니다. 구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용사님께 특별히 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하얀 포션 하나를 드리겠습니다. 이 포션은 매우 귀중함으로 신중히 마지막 정도에 사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부디 공주님을 무사히 구해주시기고 무사히 귀환하시길 바랍니다.
“네, 감사합니다.”
“당신, 이토모리 산까지 가지? 여기 타. 태워주겠네.” 어느 식당 아저씨가 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용사와 요정은 아저씨의 마차를 타고 이토모리 산까지 출발했습니다.
타키는 리프공화국에 처음 왔을 때 호수의 멋진 풍경을 보고 그린 그림을 아저씨께 보여 드렸습니다.
“여기다. 당신 그림도 잘 그리는 구먼. 당신이 그린 리프공화국 경치. 그거 좋았어.
이거 도시락이야. 위에 가서 먹으렴.”
“와, 감사합니다.”
“힘내렴.”
“네!”
“이 산을 타고 올라가면 성 꼭대기에 공주가 갇혀 있는 거지? 요츠하.”
“맞아요. 그럼 출발♪”
둘은 산에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첫 번째 몬스터가 나타났습니다.
3마리의 슬라임이 둘은 길을 가로 막았습니다. 이름은 마츠모토, 사쿠라, 히나입니다.
슬라임 정도는 용사가 순식간에 해치웠습니다.
조금 올라간 뒤 그 다음으로 몬스터가 등장하였습니다.
큰 이쑤시개를 들고 있는 양아치입니다.
“조또니상~, 이 앞으로는 못 간다고. 앙!”
용사와 요지빌런의 전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이쑤시개로 너의 심장을 꿰뚫어주마!”
요지빌런의 격한 공격에 용사는 약간 밀리는 듯 했으나 빨간 포션을 먹고 체력을 회복하고
요정의 버프를 받아서 요지빌런을 쓰러뜨리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이토모리 성 앞에 도착했습니다. 성문 앞에는 신타 문지기가 문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성 안에도 적이 있을 테니 되도록 전투는 피하고 싶은데 뒤쪽에서 기습해서 저 문지기를 돌파해야겠어.”
“잠깐만요. 용사님. 잠시 동안이지만 눈에 띄지 않게 해드리겠습니다.”
“땡큐.”
기습을 통해 문지기를 격파하고 성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하하, 용사, 여기까지다. 더 이상은 앞으로 나갈 수 없다. 절대 용사와 공주를 만나지 않게 하겠다. 너희 둘은 못 만나게 해서 헤어지게 만들겠다.”
용사의 앞에 신카이 감독이 길이 막았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리코더죠~.” 감독 주변에 많은 리코더가 소환되었고
그것을 날려 용사를 공격했습니다. 용사는 그걸 피하면서 검을 휘둘렀습니다.
그 때, 리코더의 입으로 부는 부분이 잘려 나갔습니다.
“리코더의 입부분이 잘리다니... 제일 중요한 부분이...”
신카이 감독은 정신적 쇼크로 기절하였습니다. 용사를 다음 층으로 계단을 올라갔습니다.
“후훗 여기까지 왔군, 용사. 하지만 여기서 너는 죽을 것이다. 더는 앞으로 못 나간다.
날 이기고 여길 지나간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텟시가 용사의 앞을 막아섰습니다.
텟시의 마을을 터뜨리고 싶다는 악한 감정을 마왕이 조종하여 마왕의 수하가 되어 버렸습니다. 조종당하고 있어도 약간의 마음은 남아 있었습니다.
“나는 만진 것을 폭탄으로 바꾸거나 폭탄을 날릴 수 있다.”
“보여주도록 하지. 설령 이 1코인이라도..” 텟시는 코인을 날렸습니다. 【펑】
강력한 위력을 뽐내며 코인은 터졌습니다. 그리고 텟시는 차례차례 폭탄을 날렸습니다.
폭탄은 통통 튀며 어는 순간 【펑】 터졌습니다. 아마도 조종 가능한 폭탄인가 봅니다.
‘어쩌지. 적이 너무 강해, 폭탄의 위력도 강해서 접근할 수 없어.
아! 마을 아가씨가 준 이 메모리얼 스톤을 쓰면..?‘
회상
“용사님 이것도 가져가 주세요. 메모리얼 스톤입니다. 바닥에 던지면 영상과 음성이 나타날 것입니다. 성에 가면 조종당하고 있는 제 남편이 있습니다. 남편은 폭탄 능력을 사용하며 아무리 용사님 이시라도 지나가긴 어려울 것입니다. 이 돌로 잠시라도 틈이 생긴다면 그때를 노려주세요.” 타키는 메모리얼 스톤을 바닥에 던졌습니다.
“여보, 보고 있나요? 저예요. 사야카... 당신이 친구인 미츠하 공주를 생각하는 마음과 전에 품었던 마을을 터뜨리고 싶다는 생각 때문에 마왕에게 조종당하고 있죠? 정신 차려주세요.
뱃 속에 아이도 빨리 아빠가 보고 싶대요. 여보 사랑해요. 빨리 집으로 돌아와 주세요.”
메모리얼 스톤의 영상과 음성이 끝났습니다.
텟시는 움직임이 둔해졌으며 마치 무언가 딴 생각을 하는 듯 틈이 생겼습니다.
타키는 그 틈을 이용하여 텟시를 처치하였습니다.
“휴, 정말 강적이었어.”
“이 큰 문 뒤에 마왕이 있는 건가? 거의 끝났군. 마왕만 쓰려드리면 미츠하 공주님을 구해드릴 수 있어! 조금만 더 힘내자.”
“용케 여기까지 왔구나. 용사여, 하지만 미츠하 공주는 데려갈 수 없다.
공주는 반드시 내 뒤를 잇게 하겠다.“
“마음대론 안 될걸 마왕! 당신을 쓰러뜨리고 미츠하 공주를 구출해내고 사람들의 저주도 풀어내겠다.”
“그래 맞아. 언니를 꼭 구해내겠어.”
마왕은 고블린들을 소환했습니다. 고블린들은 마왕의 종교에 빠져 조종당하는 마을 사람들입니다. 용사는 고블린들을 처치했습니다.
현재까지 용사가 완전히 죽인 몬스터는 없었습니다.
“고블린으로도 안 된다면 이건 어떠냐? 마유고로의 큰 불.”
마왕을 불을 뿜어내며 용사를 공격하였습니다. 용사의 주변에 불로 둘러싸이며 더 이상 도망칠 곳이 없었습니다.
“이게 마지막, 마무리 공격이다. 가라 티아메트 혜성.”
하늘에서 아무도 없는 천장을 뚫으며 무서운 기세로 무수한 혜성의 파편들이 용사를 공격했습니다. 용사는 미처 피하지 못하고 파편을 직격으로 맞아 데미지가 컸으며 기절하였습니다.
그 때, 하늘에서 후타바 천사가 내려왔습니다.
“용사님, 정신을 차리세요.” 천사의 힐로 용사는 다시 깨어났습니다.
“아닛, 너는...” 마왕이 말했습니다.
“어머니, 정신 차리세요. 종교에 너무 빠져서 악마와 계약하더니 미츠하를 괴롭히고 마을 사람들에게도 피해를 주다니..” 천사가 말했습니다.
천사는 용사의 검에 힘을 불어 넣었습니다.
“용사님, 이 성검으로 마왕을 쓰러뜨리고 어머님과 마을 사람들을 되돌려 주시고 딸 미츠하를 구해주세요.”
“엄마... 보고 싶었어...” “그래, 요츠하. 우선 여기에 집중하도록 하자.”
천사와 요정은 용사에게 강화 마법과 스피드 마법을 걸어 주었습니다.
천사와 요정의 버프를 받고 회복을 마친 타키 용사는 빠르게 마왕에게 접근하여 검을 휘둘려 마왕을 처치하였습니다.
“이것도 무스비인가...”
마왕이 쓰려지면서 마왕도 할머니의 모습으로 되돌아왔으며 조종당하고 있던 저주 받았던 모든 사람들도 원래의 모습대로 돌아갔습니다.
“그럼 저는 다시 하늘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용사님.”
“엄마... 벌써 가는 거야...? 흑흑.”
“마왕을 쓰러뜨리면 바로 올라가겠다는 약속이었거든. 미안해, 요츠하. 언니한테도 안부 전해줘.”
“엄마...” 천사는 요츠하를 꼭 안아주고 하늘로 돌아가려 합니다.
“타키 용사님 딸 미츠하를 잘 부탁드려요.”
“네!”
타키 용사는 혜성으로 파괴되지 않은 성 꼭대기로 가서 문을 조심히 열었습니다.
방 안에는 미츠하 공주가 고슴도치 인형을 안고 누군가 구하러 오길 간절히 바라고 있었습니다.
“드디어, 저를 구해주실 분이 오셨군요. 감사합니다. 매일 기도한 보람이 있었어요.”
“3년 동안 힘들었죠? 자. 공주님 왕궁으로 돌아갑시다.”
“으윽..” 용사는 체력적으로는 회복되었지만 현재까지의 피로가 누적되어 잠시 지친 듯
바닥에 한쪽 무릎을 굽혔습니다.
“괜찮으신가요? 용사님.”
“네, 괜찮습니다. 지금까지 피로가 누적되어 잠시 지친 듯합니다.”
용사는 마침 잡화점 주인이 서비스로 준 하얀 포션을 생각해 내고
꿀꺽꿀꺽 마셨습니다.
그러자 용사와 공주 둘 다 기절하였습니다. 일어나 보니 둘은 몸이 바뀌어 있었습니다.
““어, 내가 왜 저기에 있지?”” ““에엥..? 우리들 서로 몸이 바뀐 거야..?””
하얀 포션은 공주의 쿠치카미사케였습니다.
“용사님 그걸 왜 마셨어요? 변태><” “아니 전 전혀 몰랐어요.”
용사는 문득 기억이 났습니다. 전에도 몸이 바뀐 적이 있던 것을...
그리고 그 상대는 미츠하 공주였다는 것을...
‘그래서 왠지 낯이 익은 얼굴이었구나.’ 생각하면서 타키는 무의식중에 가슴을 만졌습니다.
“아니 용사님, 지금 뭐 하시는 거예요요요요.”
“우왓, 무의식중에 말랑말랑한 가슴이 있기에 그만 손이... 죄송합니다.”
“하여튼, 이 용사는,,,”
““푸흡.”” 둘은 크게 웃었습니다.
창문 너머로는 카타와레토키가 시작되었습니다.
““카타와레토키다.”” 둘은 말했습니다.
“용사님 저희들 기차역에서 만난 적 있었죠? 전에도 이렇게 몸이 바뀐 적 있었고요?”
“네.”
“기차역에서 만났을 때 매듭 끈을 주셨죠. 그게 저를 여기까지 오게 해 준 것 같아요. 여기 돌려 드릴게요.”
“용사님도 헤어지기 전에 제 손에 뭐 적으셨죠?”
“하핫... 무슨... 뭘 적으셨다는 건지;;;? 공주님도 참.”
“그거 대답해 드릴게요. 나도 『좋아해.』 타키 군.”
“날 구하려 와줘서 고마워, 타키 군.”
“당연하지. 미츠하.”
몸이 바뀐 채이지만 미츠하(미츠키)는 타키(타츠하)에게 볼 뽀뽀를 하였습니다.
“그럼 집에 돌아가 볼까?” 타츠하 공주가 말했습니다.
방을 빠져나와서 할머니를 간호해주던 요츠하가 있는 곳으로 나왔습니다.
“언니 보고 싶었어 >< ><... 흑흑.” 요츠하는 타츠하를 힘껏 끌어안아 울었습니다.
“우읏, 지금 나는 네 언니가 아니야. 지금 몸이 바꿔서 내가 타키이고,
저쪽이 네 언니야.!”
“용사님하고 언니하고 몸이 바꿨다고;;;???”
“혹시 전에도 바뀐 적 있었어?”
“응.”
“그럼 그 때 가슴 만지고 터프했던 언니는 용사님이셨구나.”
“우왓, 요츠하 쉬잇쉬잇.”
“타키 군 돌아 가서 보자... 흐흐흣.”
‘으악 무서워.“
“어쨌든. 요츠하 집에 가자.” 미츠키 용사가 말했습니다.
“누가 할머님을 업고 가야 할 텐대, 미츠하, 원래 내 몸은 피곤할 테니 내가 업고 갈게.”
타츠하 공주가 말했습니다.
“응.”
“어잇셧. 미츠하 네 몸 꽤 근력이 있는데.”
“마왕이 계속 성을 혼자서 청소시키면서 그때 근력이 붙었나 보다.
3년 동안 성을 혼자서 청소하기 힘들었다고.”
“돌아가자. 리프공화국으로” 모두가 말했습니다.
“가면서는 몸 바뀐 사실은 비밀이다.” 타츠하 공주가 말했습니다.
“응.”
타키의 백마였던 말은 마왕의 저주에서 풀려나 츠카사의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조종당했던 마을 사람들도 텟시도 기억을 잃고 저주에서 풀려나 원래의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잘 끝났구나. 타키 난 널 믿고 있었다고.” 츠카사가 말했습니다.
츠카사는 반가움의 표시로 미츠키 용사에게 어깨동무를 하였습니다.
미츠키 용사는 부끄러워하였습니다.
“어,, 원래대로 돌아와서 다행이네.”
“다녀왔습니다.” 모두가 말했습니다.
“미츠하, 요츠하 무사히 돌아와 줘서 다행이다. 아빠가 얼마나 걱정했는지 아니?”
왕은 둘은 힘차게 끌어안았습니다.
“용사님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어머님도 마을 사람들도 원래대로 돌아오고
딸들도 다시 돌아왔습니다.“ 왕은 용사도 끌어안으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아버지.’
“폐하, 마왕과 전투 중 미츠하 공주님의 어머님이신 왕비였던 후타바 천사를 만났습니다.
그 분 덕분에 이 모험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미츠키 용사가 말했습니다.
“그랬구려. 여보. 하늘에서 천사가 되어 우릴 지켜 주고 있었어. 고마워.
이것도 당신이 말한 인연인가?“
토시키 왕은 하늘을 보며 말했습니다.
텟시도 사야카와 다시 만나서 행복해졌고 친구인 미츠하 공주와 다시 즐겁게 지냈습니다.
츠카사는 잡화점 주인 오쿠데라 씨랑 만났다가 결혼해서
현재 잡화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미츠하 공주와 타키 용사도 결혼하여 아이가 생기고 매일매일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
“사랑해.” 둘은 서로에게 말했습니다.
미츠하 공주와 용사 타키는 서로를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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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글 읽어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감사드립니다.
즐감하셨나요? 댓글 한줄 부탁드립니다. 신랄한 비판의 반응도 좋습니다.
뭐 이딴 걸 썼냐? 등등
오호 신박해!
개추야! - dc App
동화같은 형식을 참고해서 써봤습니다.
잘봤습니다 - 7월 1~15일 팬픽콘 개최 중입니다.
진부한 스토리긴 해도 유쾌한 내용이네요 등장인물들이 각양각색 재밌습니다. - 7월 1~15일 팬픽콘 개최 중입니다.
똥글 아니예요 자신을 가지세요 글 쓰는게 얼마나 힘든데... - 7월 1~15일 팬픽콘 개최 중입니다.
뭐야 이 엄청난 혼종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혼종주의라고 썼습니다. 코믹한 내용이죠?
잘 봤습니다 후기는 나중에 - dc App
쌈빡하네요 내용은 말그대로 참신해요 - dc App
퇴고 기간이 기대되면서 우려되는글이다.
글이 정말 귀엽긴 한데ㅋㅋㅋ 신타맨 빼고 나올 사람들 얼추 다 나온 팬픽이라 좋았다. 패러디 더 집어넣고 정말 개그물로 갔어도 괜찮았을 것 같고 문장을 진짜 동화 같이 더 짧게 끊되 한 문장 한 문장에 더 공을 들였으면 좋았을 것 같네. 그리고 글에 흑흑이나 ><가 섞여있으면 읽는 사람들은 보통 글이 영 진지하지 않다고 느끼기 때문에
얻는 것보다 손해가 크다고 생각해...ㅠㅠ 아무튼 신선했다 잘 봤어!
이세계물을 간접적으로나마 접해봐서 그런지 아직은 익숙하진 않네요. 잘 봤습니다.
아...이건 혼돈이네요 ㅋㅋㅋㅋㅋ 제가 본 글중 가장 참신한 글인것 같습니다. 연결상 좀 부자연스러운건 있지만 매우 신선하네요. 수고하셨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냥 너이름 캐릭터의 이름만 따왔다고 밖에 느껴지지 않네요 ㅠㅠ 제가 쓴 글도 뭐 다르겠냐만,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되게 참신했어요
혼돈의 팬픽이라니 ㅋㅋㅋㅋ 정말 참신하네요. 독특한 스타일의 글을 즐겨쓰시는듯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시 읽어보니 이건 마치.... 뜨또를 처음 접할때의 캐나다 인의 마음과 같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그래도 추천은 달았습니다. 전전 댓글에.
그냥 읽자마자 들었던 생각이 글이 조오오오오올라 귀엽닼ㅋㅋ 가독성도 괜찮았고 편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웠던건 이왕 이렇게 잡은 컨셉 좀 더 막나갔으면 더 재밌었을꺼 같아요 내용이 예상 범위내에서 진행된게 좀 아쉬웠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