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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기간 : 7.17~7.29
참가작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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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누군지 모르지만, 분명 나랑 같이 있었어.
믿어.. 그러니 제발.
잊혀지지 말아줘.
2. 바다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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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갑기만 한 겨울바다를 떠났던 그 날, 그는 마음속에 바다를 하나 만들었다.
그녀의 대한 기억들을 마치 모래처럼 가득히 쌓아놓고선 몰아치는 파도에 하나씩 하나씩 씻겨가도록.
저 멀리.
바다 속 깊은 곳으로 묻혀버리도록. 찬찬히. 하나 둘 씩 잊을 수 있도록.
3. 타키미츠 방과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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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미즈 토시키는 새벽산길을 내려오는 아내를 내려다보며 생각했다.
만일 나의 아내가 그저 범인(凡人)이였다면.
나는 미야미즈 후타바를 사랑할 수 있었을까?
6.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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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방향 통신이라도 만나고 싶은 네가 있다.'
7. 다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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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다시 이별은 말하지 않을게. 정말 미안해. 타키군.
그리고 약속할게. 타키군이 가는 곳이라면 이제 어디든지 같이하겠어. 할머니의 유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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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오늘 갈 곳을 기대하고 있었다. 평소 데이트 했던 모습과는 전혀 다르니 오늘은 스페셜 데이라고 해도 괜찮겠다고 생각한다.
평범한 데이트만 하다가 오랜만에 교복데이트인 만큼 재미있는 일들이 일어날 것만 같은 느낌에 타키는 그녀의 손을 잡고 전철역으로 들어갔다.
가자 놀이공원!
10. 너의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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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을, 잊을 수가 없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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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조금만
조금만더........
아주 조금만더....
함께이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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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나를 향하는 목소리가 들려온다.
머리에 쥐가 날 것만같다. 마음이 시려온다.
미칠 것 같다. 어떻게든 떨쳐내고 싶다.
이대로 사는 건, 정신이나 내 몸이나 어느 쪽도 버텨줄 것 같지가 않았다.
하지만 이 아픔을 털어내는 것은, 왜이리도 싫을까.
계속해서 도망치는데도, 나는 그 목소리를 더욱 원하고 있었다.
13. 어느 달밤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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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너의 으름은.
15. 여백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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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라는 사람은, 나에게 어떠한 사람일까.
16. 일곱 밤이 지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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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첫사랑은 이뤄지지 않는다고들 하니까..."
"잔인한 이야기지요? 어째서 사람은━━"
━━좋아하는 것 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는 걸까.
17. 과거의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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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왜 이름을 부르지 않아?”
계속 생각하고 있었다. 무언가를 찾고 있다고, 소중한 것을 잊어버렸다고.
평소와 다름없이 출근길에 오른 미츠하는 자신이 찾고 있던 것이 무엇인지 떠올린다.
―줄곧 누군가를 찾고 있었다.
기적 같은 만남, 소중한 사람을 되찾은 미츠하. 그러나 소중한 것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혜성 재해로부터 약 10년, 드디어 재회한 두 사람의 이야기.
18. 딸과 즐거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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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타코야키
22. 그들만의 크리스마스
24. 마지막 메모
25. 정류장
이하 총 25편의 팬픽이 참가작 목록에 등재되었습니다.
참가작들을 한번씩 읽어 보시고 투표해주시기 바랍니다 ^^
+진행방식에 미흡한 부분이나 필요해 보이는 점이 있다고 생각되시면 언제든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다음부턴 문제가 일어나지 않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글에 달린 하이퍼링크가 잘못되었으면 댓글로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구 길이는 적당하게 해 주시는게 글을 올릴 때 안전합니다..! 적당한 양으로 보내주세요 ㅎㅎ
새벽산길 정도의 문구가 적당하다고 봅니다
+되도록 내일까진 문구를 정해 주시길 바랍니다!
*투표 홍보용 글과 관련된 공지사항입니다. 참가자분들께선 한번씩 확인 부탁드립니다!
님아 여기는 23일로 나오는데여
투표기간 수정
아 글을 수정 안했군요
수정했습니다!
폰트가 제각각이라 좀 중구난방이라는 느낌이 강하네요 저는 괜찮지만 다른 핫산분의 의견을 물어봐서 폰트를 하나로 통합하거나 문단정리를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ㄴ 확인했습니다!
저도 글쓴 분께서 지정하시지 않은 서식은 가급적 없애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ㄴ 넵 알겠습니다
볼드나 글씨 색과 크기요...!
ㄴ 수정 다 되었습니다. 수정하지 않은 것은 작가분들께서 원하신 부분이라 살려두었습니다
다봤다 ㅗㅜㅖ
했다 투표!
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