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맥 상영기념으로 오랜만에 그림 그려봄.
원래 전에 올리려다가 예매랑 팬픽콘때문에 미뤄져서 오늘 겨우올림 ㅇㅇ
근데 저 필름컷 장면 표현하느라 팔떨어질뻔함 ㄹㅇ
저거 그린다고 샤프심을 몇번 갈았는지도 모르겠다 ㅎㄷㄷ
실력은 좀 부족하지만 이번엔 진짜 내가 살릴수 있는 디테일 최대한 살린거임. 이게 한계 ㅠㅠ
그림어떤지 감상평 남겨줬으면 좋겠다 . 이번그림만은
이거 잡고 몇시간 씨름했는지 모르겠음 ㅎㄷㄷ
아무튼 부족한 실력이지만 잘봐줬으면 좋겠다.
[팬픽콘] 사랑과 이별의 서(書) - http://gall.dcinside.com/yourname/885876
[팬픽콘] 사랑과 이별, 그리고 재회의 서(書) - http://gall.dcinside.com/yourname/890964
ㄷㄷ
헉 일단 개추
아 시바 너무 좋다 감사합니다
원화 그림체도 좋은데 옆에 필름식으로 나열시킨것도 좋네
좋네
굿
아이맥스고증인정합니다
대작이다
순서는 왼쪽>오른쪽 밑>위
항상 말하지만 특유의 느낌이 있음. 뭐라 표현은 못하겠는데.. 근데 그 느낌이 되게 좋아
사랑합니다
두 장 차이 무엇?
그리고 개추
필름컷 밑에꺼가 약간 진함 ㅇㅇ
어엄청난 정성.. 지금까지 그린것즁 가장 조은데
와.....이건 진짜다 ㅎㄷㄷ
와...퀄리티 개쩐다ㅎㄷㄷ
사랑해❤
진짜 잘그리시네 ㅎㄷㄷ
우와 ㅎㄷㄷ 필름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