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노래 중에
'어머님은 짜장면이 싫다고 하셧어' 라는 구절이라던가.
TV동화 행복한 세상 '아버지와 닭방'에 나오는 아버지 라던가
(닭 먹을때 자식 맛난부위 한점이라도 더 먹일려고 닭발 목뼈만 골라먹는 아버지 이야기).
엄마는 그래도 되는줄 알앗습니다
라는 시 라던가.
자식 한점이라도 더 먹일려고, 하나라도 더 입힐려고, 좋은거 하나라도 더 해줄려고
희생정신을 발휘하는 그런 훌륭한 부모들 말이야.
우리 부모님도 정말 안타까운게
치킨 먹을때 다리 날개 양보안하는거 보면 정말 뼈저리게 느낀다.
자식은 부모를 닮는다고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고 하는데
우리 부모님이 저러시는거 보면 나도 훌륭한 자식 되긴 글럿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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