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손 닿거나 꼴리는것만 꾸역꾸역 모았음.
저중 렌티큘러 엽서, 메박노트, 메박엽서, 정품팔찌는 하나 더 가지고 있음.
이렇게 늘어놓으니까 뭔가 많아보이긴 하네ㅋㅋㅋㅋㅋ
어차피 왠만한 느갤러들은 다 가지고 있는 굿즈들이라 딱히 부러워 할만한건 없을거야ㅋㅋㅋ
신카이 작품을 고딩때 별목으로 처음 접해서 10년 넘게 덕질해 오고 있는데
역시 느그명이 역대급 성공해서 그런가 굿즈들이 쏟아져나오네ㅋㅋㅋ
더 추가하면 토호샵 특전정도?
그거랑 앞으로 출시될 블루레이 정발판 제외하면 내가 구하고 싶은 굿즈는 더 없으니 느그명 덕질은 이제 그만 끝낼듯.
신카이 다음 작품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그때도 지금같은 느낌으로 다시 만났으면 한다.
근데 사진 찍고 올리려고 할때마다 어디서 빼먹은게 계속 튀어나오네ㅋㅋㅋㅋㅋ
일본 신카이전 요약집도 있던데 하나 사죠
오르골...퍄...
별쫓 DVD 부럽
ㄴ별목이 아니고?;
호곡//신카이 요약집은 내가 읽을수 없기때문에 패스함ㅋㅋㅋ
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