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기다리고 고 기다리던,


6개월 하고도 보름을 넘어서 드디어 쿠미히모가 도착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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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일주일 늦게 구매대행으로 주문한 사람은 저번주에 받았던데 .. 토호샵 치사하더라...


착용하고 싶은데 때탈까봐 못 쓰겠다


나중에 소중한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에게 선물로 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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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 꺼내서 늘어보니까 기타 행사까지 해서 영화를 17번 정도 봤는데 


GV는 표가 없어져서 남겨뒀던 떡으로 인증 대신한다


대관행사는 1차는 경쟁이 심해서 못하고 2차만 참가했는데 이런 대관은 처음가봐서 정말 신선했었고


(느갤럼들 다 잘생김 쉬불룐들 ㅎ)


저번 아이맥스 포티로 느갤럼의 생활을 마무리하려한다



즐거운 한해였는데 아쉬운건 이젠 다시 영화를 봐도 처음과 같은 감동이 줄어들고 너무 익숙해져 버리는게 너무 아쉽더라 


30번 50번 100번  본 사람들은 진짜 대단한거야 


그래서 BD는 따로 안샀는데 워낙 유명한 영화다 보니 나중에 BD가 보고 싶어지면 그때 사려고 한다 


한 1년이나 2년쯤 뒤에 잊고 지내다 다시 보면 새로울까 싶어서 



이젠 이 갤러리에 올일도 딱히 없을거 같은데


날 더운데 하겐다즈 하나씩 먹고 조심해라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