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빌런이 과자박스 나눔한다길래
댓글 줄섰는데 우연히 당첨!
주소 불러달라 했는데 자꾸 엇갈림
댓글로 오늘 그동네 갈일 있어서 거기도 들른다고 적었는데 감감무소식
그래서 아까 그쪽동네에서 볼일 보고 기름가게를 들를까 말까 각재다가 들어감
처음에 머엉 때려서 사장님이 "저녀석 뭐야" 했을듯
소심한 느붕이다보니^^;;
여하튼 기름빌런과 접선을 해서...
그전에 벌써 글 썼더라
http://gall.dcinside.com/yourname/971127
받았습니다.
휴게실 들러보고 싶었는데 회의중? 이여서...
사장님과 그외 분들이 심오한 이야기를 하시는거 같아서
밖에서 기름빌런이랑 느그명+자동차 이야기함
포스터 액자보소
(3년 반 넘은 갤s4 를 써서 사진 개후짐 ㅈㅅ)
그리고 우연찮게
기름가게에 오신 손님이 이타샤 작업 전문가셔서
루프에 황혼넣는거 견적 뽑았다.
ㄹㅇ 조만간 이타샤 한거 올릴께... 소심하게 루프에다가만 한거겠지만
덧. 나랑 기름빌런 같은동네 사는데 이것도 무스비인거냐?
걸어서 5분거리였어 ㄷㄷㄷ
ㅋㅋㅋㅋㅋㅋ - 221.156
황혼 퍼즐 완성된거 갖고싶다
ㄴ 기달려봐. 조만간 할꺼야 ㄹㅇ루다
과자박스만 받은거?
ㄴ 받은건 과자박스, 서비스로 공기압 확인받음. 엔진오일도 갈려했지만 아직 간지 3천밖에 안되서리
무스비~
날아라
ㄴ 저기요. 님 글에 사장님 차번호 나와있던데 괜춘?
짝짝짝짝짝짜가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