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을 적란운이 장식하는 어느 여름의 오후
타추하는 미추키와 함께 신주쿠역을 거닐고 있었다.
타추하 : 미추하 너! 내가 교복입고 나와주는 대신 내가 하고싶은거 하기로 했자나!
미추키 : (터져나오는 웃음을 한손으로 억누르며) 어이어이 타키군~ 그런 귀여운 모습으로 말해도 전혀 무섭지 않다구~~ ㅎㅎ
타추하 : 미추하!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 꺅! 지금 뭐 하는거얏! (잡고 있는 손을 화들짝 떨친다)
미추키 : 타키군~ 너무 그러지 말라구~ 지금 이 모습은 공공장소에서 여고생을 희롱하는 타키군이니까 말이지~ (검지를 높게들어 쯧쯧 흔든다)
타추하 : 이 여자가~~
오늘은 여기까지 쓸게요...
타추하는 미추키와 함께 신주쿠역을 거닐고 있었다.
타추하 : 미추하 너! 내가 교복입고 나와주는 대신 내가 하고싶은거 하기로 했자나!
미추키 : (터져나오는 웃음을 한손으로 억누르며) 어이어이 타키군~ 그런 귀여운 모습으로 말해도 전혀 무섭지 않다구~~ ㅎㅎ
타추하 : 미추하!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 꺅! 지금 뭐 하는거얏! (잡고 있는 손을 화들짝 떨친다)
미추키 : 타키군~ 너무 그러지 말라구~ 지금 이 모습은 공공장소에서 여고생을 희롱하는 타키군이니까 말이지~ (검지를 높게들어 쯧쯧 흔든다)
타추하 : 이 여자가~~
오늘은 여기까지 쓸게요...
야래야래
우승예정작..ㄷㄷ
ㅋㅋㅋㅋㅋㅋ
이거 나나요? 추진력 달아준다
우승작이다 비틱을 넘어선 무언가다 추천
네덕샊 wwwwwww
역대급 띵작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