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대도 없는데서 내가 낼 수 있는 최대한 큰 소리로 외치다가 목 다쉬고 엄청 아파야 이 맘이 좀 수그러들거같음.
어디 산에 올라가서 육보십 외치고싶다
익명(172.116)
2025-09-24 14: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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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주야)))))))))))))) 매일 내적외침 백만번 해도 해소가안댐. 같이가자 산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