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리가 생길락말락한 갓태어난 아기새부리처럼 아주 쪼끔 뾰족튀어나온게 새침해보여서 넘 귀여워. 

갤주가 빚어질때 완벽한 얼굴에 약간  귀여움 한스푼넣고 장난친 느낌이라 넘 좋아.


그래서 진지한 얼굴로 입다물고 찍은 사진에도 소년미와 싱그러움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