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가 밥만 차려주고 집에 갔다면..
그래서 다은한테 전화 오는 걸 직접 봤다면 과연 전처럼 모른척하고 처낼 수 있었을까? 이후 전번은 그대로 뒀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
이런 가지치기같은 생각이 결국 유미와 바비는 인연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인별에서 하필 그 장면이 바로 나와 나도모르게 봐버렸네. ㅋ

막화는 복습할 엄두가 안나네. 아니 할 수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