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출장 거짓말이 제일 크다고 본다
물론 사랑세포 부재중이라 사랑세포가 힘쓸때 보다는 사랑의 힘이 아무래도 약하겠지
바비와 연애시작도 사랑세포가 아닌 감성이 피버타임으로 시작이라 나중엔 결국 사랑세포도 떠밀리듯 사랑?연애? 매진하긴했지만
연애의 시작은 사랑세포가 아니었던게 크다고봐
연애랑 사랑은 좀 틀린걸까?
사랑없이 연애 가능하긴 하다고 봐서
우쨋든 바비와의 사랑? 연애는? 사랑세포가 항상 뒤전에 있네 첫시작도. 재회도
바비와의 재회도 사랑세포 없이 불안하게 시작했는데 역시나 조금씩 엊박자 나는 그둘
그게 바비의 미국출장 거짓말로 유미는 아주 크게 실망하게 되는데
미국 출장으로 연락 잘 안되고 유미 얼마나 속상했었나 근데 그게 한국에 있으면서 거짓말이었다니
그것도 하루이틀 속일수 있는것이 아닌 다리 기부스로 최소 몇달은 저 상태였을텐데 바비는 언제까지 교통사고 사실 속일라 했는지 도대체 이해불가다
유미는 아무대책없이 유미 위한답시고 거짓말한 바비한테 넘 실망한 상태 이때 맘 많이 식었던듯해
바비집 쫒아간 그날만 해도 다은이 상상하면서 흥분하며 바비집 비번 눌렀잖아 이때까진 유미말대로라면 바비를 애정한거임
그게 바비 무대책 거짓말로 엄청 크게 실망한 상태로 간당간당 연애 유지중 때마침 다은이 전화라...마지막 남은 가지마저 떨어지기 일보직전 상태서 바로
정이 떨어진거라봐 아직까지 다은이가 연락한다?? 그것도 밤늦게??? 아직까지 다은이 연락처 저장되어있다?? 전번 저장이 오는 전화 받고 안받고 문제도 있지만
바비가 언제든 연락하고 싶을때 연락을 할수도 있다는 의미이기도 해서 유미는 다은이 전화로 일타이피였음
그냥 스르르 맘이 흘러내리면서 식어버린거지
난 교통사고 사실 숨긴게 제일 이해안돼 그 일주일 시간동안 유미 얼마나 애간장 탔냐
유미 넘 힘들어서 바비 입국하면 바로 결별통보할 분위기였잖아
아 그냥 화나서 글이 정신없다 그냥 대충 읽어주라 ㅠ
나역시도 미국출장 거짓말에서 더 정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