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는 당시에는 이해 못했지만
구웅은 시간이 지나고 보니 이해가 가는 면도 있고
유바비는 아닌건 아니다 그렇지만 다른면에선 고마웠어
하며 과거의 인연을 정리하며 또 한층 성숙해지는
유미를 그렸다고 보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