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넘게 아침마다
심지어 유미 재결합 소식 안 이후에도 계속 소설 보면서 유미 힘나는 댓글 썼다는 거잖아ㅠㅠ
이 부분 각색 너무 좋아
웅이도 유미가 작가로 성장하는데 아주 작지만 보탬이 되었다는 거
역시 난 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