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자기들이 의심받는 상황에선
믿음을 원하고 의심하면 서운해하고
자기들이 불편하고 의심되면
결국은 왜 걍 그 원인제공자를 손절못한
구웅을 탓하는거임ㅋㅋㅋ
여자들이 드라마 주시청자라서 여자입장 대변하는건
알겠지만 ... 조금 어이없네
구웅이 오피스텔로 서새이 이사온거
구웅이 못오게 오피스텔 안좋다고 노력도 했고
여지도 안줬음 걍 친구나 직장동료로 해줘야하는 최소한들만함
물건을 빌려준다던가
선 넘었다칠만한건 못정도 박은거?
밥이라도 먹으러 갔거나 오피스텔물어볼때 걍 아무생각없이
좋다고 했으면 이해라도 갈텐데 걍 어렵네
서새이 온거 말안한것도 말한다고 이사보낼수 있는것도 아니고
어쩔수 없으니까 스트레스받을까봐 말안한거자나
그렇다고 들킬 상황만든것도 아니고 재수가 걍 없었을뿐...
구웅이 잘못했단말 안 할만한듯
구웅입장에서 자긴 선그을대로 긋고 있는데
유미직성엔 직장동료를 손절하길 바라는거자나
이상한건 서새이지 구웅이 애매하게 굴었다고 보긴힘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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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상황으로 반대로 생각함 어떨까 싶어. 유미가 그랬다면..
여자주인공이 서새이같은 남자애때메 스트레스받고 남자는 그거이해못하고 여친못믿는 의심남으로 그려지다가 결국 남자가 여주 못믿은거 깨닫고 미안해하는 전개일듯ㅋㅋㅋ - dc App
일기는 일기장에
그러면 이해도가 안높아지지 - dc App
그게아니고 유미는 무슨일이 있어도 상대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성격인데 구웅이 그걸 말하지 않았고 서새이가 여우짓을 유미에게 대놓고 하고 구웅이랑 본인사이 갈라놓으려고 하는 애인걸 알아서 그렇게 한거임 - dc App
그렇다고 보기엔 애초에 구웅한테 얘기안해도될만한건 안하는애같던데 친구결혼식에 일하는애 굳이 오라한게 전남친때문이란것도 걍 구웅이 혼자 알아낸거자나 ㅋㅋㅋ그리고 걍 일상적으로 유미가 모든걸 솔직하게 남자에게 털어놓는 성격으론 안보임 내가본부분까지는 유치하게가자면 호텔예약건도 그렇고 - dc App
유미 솔직한 성격 아님 좀 답답한 스타일임
웅이가 숨겼자나 \
말안하고 숨겼잖아 심지어 새이 이사온거 둘킬까봐 유미가 집에 간다는거도 매번 밖에서 만나자고 했음 이건 둘이 싸울 때 대사로 나옴
말안한이유가 해결이 안되서자나 ㅋㅋㅋ말한다고 해결이안되자나 이사보낼수있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괜히 스트레스안받게 말안한거자나 자기만 선잘그으면 아무일없으니까 그리고 실제로 선잘긋고있었고 들키지않게 못오게 한건맞지만 몰래 딴짓하려고가 아니라 유미가 알면서 스트레스받을까봐 막아준거자나 솔직히 들킨것도 넘억지임 재수가 존나없던거뿐 - dc App
천년만년 숨길 수 있는것도 아니고 결국 들킬 수밖에 없는데 걍 솔직히 말하고 타협점을 찾는 게(물건빌린다는 핑계로 찾아오거나 도와달라고 집에 부르는 짓 못하게 선을 긋겠다고 유미 안심시키는거) 낫지않나? 이사온 걸 알고 새이 스트레스를 못견뎌서 헤어지든 웅이를 믿고 계속 만나든 그건 유미 선택이어야 하는데 말안하고 숨겼다는 거 자체가 회피성행동같음
회피성은 맞는데 회피하려는 이유가 유미가 스트레스받을까봐서지 구웅도 뭔가 자기가 피곤해지거나 귀찮아서 그랬던건 아니자나 어려운거인듯 굳이 알리지않는게 낫다고 생각했을수도 있음 그리고 솔직히 구웅이나 새이가 이사가기전까지 모를라면 모를수있을거같은데 새이랑 구웅이 회사말곤 잘안만나고 따로 둘이 사적으로 보지않자나 - dc App
한번씩 새이가 뭐빌러온단핑계로 5분남짓 들르는거빼면 근데 하필 반납하러갈때 들켜서 그런듯 걍 우연이 넘심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