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가 자기 인생에서 가장 특별한 사람이라 했고 사귀는 동안 항상 설레여했던게 바비고
바비도 끝까지 유미 너무 좋아했고
둘이 장거리 커플되면서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또 헤어지고 이 과정이 너무 절절하다 진짜
나는 다른 점은 몰라도 바비가 작가로 격려한거도 그렇고 여자로서도 유미 자존감을 올려준 사람이었다고 생각해서
둘이 그렇게 끝난게 아쉬워 진짜
유미 등단할때도 함께했던게 바비고... 나도 처음 취업했을때 옆 교실에 있던 애인한테 바로 달려갔거든
드라마서라도 둘이 해피엔딩이길 바랬는데
그래도 드라마서는 최대한 깔끔하고 좋게 끝난듯
웹툰보다 훨 나았음
- dc official App
드바비는 자기죄를 너무 잘알아 그래서 유미와 함께할수없음 완벽남친인데 진짜 아깝지 그 오점하나 있는게 눈감아줄수 없는거라서
윰세갤 하루에도 몇번씩 와 보는데 이런글 너무 반가워 개추주고감
헤어질때 같이 울었음
드바비 다은이 전화온거 확인하고 눈 질끈 감을때부터 이별 예감했겠지 쯧 바비야 왜 지우지 않았니 - dc App
너무 완벽했고 너무 믿었기 때문에 그 이전의 마음으로 다시 돌아가기 어려웠던거라고 생각해 아깝지만 어쩔 수 없지
사귀는 중에 유미가 바비를 사랑했다는 건 크게 못 느꼈지만 유미 인생에 바비가 꼭 필요한 사람이었던 건 맞는 듯 유미가 꿈을 이룰 수 있게 많이 도와줬으니까 그래서 최악의 이별 사유였지만 최악의 사람으로 남진 않은 거고
그런데 유미가 바비를 자기 인생에서 가장 특별한 사람이라 한 적은 없어ㅋㅋ
유바비는 정말 특별했다 꿈에 그리던 나를 가장 설레게한 사람이었다 이렇기 표현하네 - dc App
스토리 절절해 헤어지면 안될 것 같은 느낌
바람은 왜펴서
절절하긴 방송끝나고 바비빠들이 짹창에서 유미 엄청 팼대 ㅜㅜ
바비 살리고 결말은 개판났지
헤어져서 속이 다 시원하더라
윰바비 못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