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첨엔 어디에도 없는  남자같았는데 중간에 바람피고 흔들리는거보고 마음접음 그리고 이후 흔들렸던 여자 전화번호 한참지나고도 안지웠고여자에 다 친절한 남자 만나면 여자만 고생이라는거 다시느낌 바비는 요즘 논쟁인 깻잎 다 떼어주고 패딩지퍼도 올려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