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 아침 죽 먹으면서 유미가 답장했어? 물어볼때 바비 흠짓 놀라는 장면 이때 바비가 사실대로 이야기했음 달라졌을까?
오늘 보는데 유미가 마지막 기회주는 느낌도 드네
근데 역시나 바비는 모른척 넘기네 ㅠㅠ
유미는 다은이 전화에 화가 안난게 아니라 그냥 그 관련 모든 힘이 다 빠지는 느낌인데?
진짜 아무렇지 않았음 바비 올때 까지 앉아서 기다리지
유미는 힘 빠져 지쳐 침대에 누웠잖아
유미는 바비를 안 사랑해서가 아니라 바비의 그런 행동에 지친거
담날 아침에 혹시나 답장 물었지만 흠칫 놀라며 모른척 속이기 시전
바비의 마지막 쐐기 확인후 바비 떠나는 모습 베란다에서 바라보면서 이별결심으로 연결이 맞다고본다
유미는  의심->자책->다은의 눈물의고백으로 자신의 의심이 확신이 되는걸 겪어봐서 그 상처가 넘 깊고 아파서 또다시 그 상처를 입고 싶지 않아서  
거기에 바비의 속이기(다은).거짓말(교통사고)에도 지쳐서
유미는 바비를 안 사랑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보호하고자가 더 크다고본다
근데 드라마는 안 사랑해서라는데 이게 비슷해보여도 엄청나게 다른 느낌
그리고 바비랑 공항장면에서 바비가 유미에게 남친있냐고 물을때
유미 감성세포 뭐하냐 ;;  그 부분 넘 깬다 왜 기대함? 유미캐 이상하게 만듦 이별은 유미가 고했는데 바비에게 왜 기대함? 원작에도 이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