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기분 안 좋다고 소개팅남한테 팝콘 먹자해놓고 무슨 말도 없이 가네 싸가지
그리고 호텔 예약도 솔직하게 말하면 이해해줄 것을 지가 예약해놓고 존심 상해서 적반하장하는 것도 어이 무
밤늦게 야근하다가 결혼식 온 남자친구 힘들고 고마운 건 생각 안 하고 거지꼴이니 쪽팔리니깐 오지말라니 참;
그와중 웅이는 유미 존심 다 챙겨주고 배려하고
유미는 걍 자존심만 쌔고 자존감이 낮음볼수록 웅이만 존나 아까움
그리고 호텔 예약도 솔직하게 말하면 이해해줄 것을 지가 예약해놓고 존심 상해서 적반하장하는 것도 어이 무
밤늦게 야근하다가 결혼식 온 남자친구 힘들고 고마운 건 생각 안 하고 거지꼴이니 쪽팔리니깐 오지말라니 참;
그와중 웅이는 유미 존심 다 챙겨주고 배려하고
유미는 걍 자존심만 쌔고 자존감이 낮음볼수록 웅이만 존나 아까움
이건 또 뭔 개소리냐 구웅은 지만 생각하면서 여우년 관리 하나 못하고 지여친 김유미를 못챙겼는데. 지만 억울한척 말하는거 역겹네 이새끼 말하는거 모쏠티 ㅈㄴ 나네 구웅 저새끼는 연애 혼자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