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대사가 나오던데

순록이가 유미 만날 때 집도 아닌데 세상이 환해지는 경험을 한다는 걸까?  ㅋㅋ ㅋㅋㅋ 세포들이 막 깨어나고 

세포들이 우당탕 튀어나와서 소동이 나면 웃기긴 할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