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은 마지막 2년 그리고 완결 인터뷰까지 작가의 열등감과 작품에 대한 싫증이 노골적으로 드러나서 싫었어


작가가 혈안이 된 건 윰밥 헤어지게 만들기랑 유바비 죽이기였음(물리적, 사회적 둘다) 수많은 시도 중에 유미가 똥차 짓을 해서 헤어지게 하기도 있었음 주인공이 독자들한테 욕을 먹든 말든 신경을 안 써서 싫었음


드라마 제작진은 주인공인 유미랑 유미의 세포들 자체랑 참여한 배우, 성우, 애니메이션 제작팀들을 애정하는 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