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에 대한 감정이 찐사인데 접근 방식이 잘못돼서
유미랑 안 이루어지는 찌질하지만 짠한 아재로 끝냈으면...
좋았을텐데... 이번 주 진짜 개저씨로 나와서 욕이 안 참아짐
아무 여자나 똑같은 방식으로 작업 걸다가
한참 어린 말단 직원이랑 쌈질하는 아저씨...
분량까지 다 잡아먹어서 시청자로서 더 싫음
유미에 대한 감정이 찐사인데 접근 방식이 잘못돼서
유미랑 안 이루어지는 찌질하지만 짠한 아재로 끝냈으면...
좋았을텐데... 이번 주 진짜 개저씨로 나와서 욕이 안 참아짐
아무 여자나 똑같은 방식으로 작업 걸다가
한참 어린 말단 직원이랑 쌈질하는 아저씨...
분량까지 다 잡아먹어서 시청자로서 더 싫음
그니까 작가 이상해
김주호 빼고 유미 순록 중심으로 감정선 쌓지 삼각관계가 너무 쓸모 없어
삼각이라보단 방해꾼 느낌임 근데 또 저런 방해꾼이 있어야 자기 마음도 깨닫고 고백의 계기가 되니까
@ㅇㅇ(61.77) 마음 깨닫게 하는 용도로 스치지 개저씨 퍼레이드로 분량 다 까먹어서 속상했다
진지했으면 삼각인데 아니니..
연기를 너무 잘해서 진짜 싫음 ㅋㅋ
ㄹㅇ 최다니엘이 연기 저정도 하는줄 이번에 알았다
걍 싫더라 비호감캐릭터 정이 1도안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