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에 닿았으면 걍 말 없이 어색하기만하다 넘어가는게 아니라 서로 민망해하다가 유미가 어색하게 웃으면서 ㅎㅎ.. 붕어빵이 볼에.. 하면 순록이가 당황해하면서 아.. 죄송합니다 작가님 고개 돌리다가 실수로.. 하고 서로 그 상황이 웃겨서 웃음터지는 분위기로 갔으면 좀 더 좋았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