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까지 봤는데) 혼자 추측하고 상상하고 자기 감정따라 상대 판단하면서 재단하는 저런 성격이였나 뭔가 귀염미에서 좀 짜증미가 더해진 거 같은데 뭘 표현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