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 조수 여자 역할이랑
개저씨 최다니엘
유미후배 소개팅녀 등
눈치는 하나도 없는듯 유미를 기능적으로만 이용하는 역할들
생각이라고는 전혀 없는 것처럼 1차원적인 연애욕구로만 쓰인 캐릭터들이 중간중간 몰입감을 떨어뜨리는거같음
사건의 진행만을 위해 소모적인 악역으로 매력없이 쓰인거 아쉬워
유미 조수 여자 역할이랑
개저씨 최다니엘
유미후배 소개팅녀 등
눈치는 하나도 없는듯 유미를 기능적으로만 이용하는 역할들
생각이라고는 전혀 없는 것처럼 1차원적인 연애욕구로만 쓰인 캐릭터들이 중간중간 몰입감을 떨어뜨리는거같음
사건의 진행만을 위해 소모적인 악역으로 매력없이 쓰인거 아쉬워
소개팅한 후배는 ㄹㅇ 왜 나온건지 아직까지 1도 모르겠음;;
조연이 매력적안편이면 드라마가 같이 사는건데.. 여긴 주인공 빼고는 다 민폐느낌으로 그려져서 뭐랄까 좀 20년전 인터넷소설처럼 유치해짐.소개팅녀도 말로는 괜찮은 사람이라고 하지만 질리는 스타일
소개팅시켜줬음 끝이지 계속 유미한테 보고하고 연락해달라고 조르고 별로였음
그걸 또 못자르고 시키는 대로 다 하는거 무슨 호구짓이냐구
뭔 10대도 아니고 마감 시간 지켜야하는 작가한테 계속ㅋㅋㅋㅋㅋㅋ 징징대는 스타일로 나와서 순록이가 왜 별 느낌 못 받았는지 설득력은 있었음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