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색한 분위기의 첫만남 시작
이어폰 사건으로 오랜만에 이성세포 감성세포 예의세포가 시끌시끌
2.딸슈붕과 말티즈 사건으로 시러시러세포 욕세포 깨어남
but... 조금씩 순록이의 다른 모습이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3. 새벽2시 진정성 있는 피드백으로 작가세포가 순록이에게 칭찬택배 보냄
4. 디저트 오배송 사건 있었지만 다음날 다시 디저트 사들고 와서 출출이 세포가 칭찬택배 보냄
5. 주차장 사건 침착하게 해결해서 불안세포가 칭찬택배 보냄
6. 각잡힌 정장차림 아닌 프리한 모습으로 패션세포와 세수세포의 호감 적립
이렇게 세포들이 반응하고 조금씩 스며들다가,
7. 순록이 미소와 플랫폼 런웨이로 벼락 맞음
+ 깔끔한 해명으로 호감 플러스
그리고 결국 짝사랑 인정
정리 좋다 ㄱㅅㄱㅅ
정리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