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물의 경우 들이 사귀기 시작하면
급격히 재미없어짐
둘이 꽁냥꽁냥하기 시작하면 채널 돌아감
사귀기 전에 서로 오해하거나 엇갈려서 이어질 것인가 말것인가 까지가 재미포인트라
8부작 딱 좋은듯
사귄 후에도 계속 얘기 이어가려니 바비처럼 바람피는 얘기로 갈수밖에
로맨스물의 경우 들이 사귀기 시작하면
급격히 재미없어짐
둘이 꽁냥꽁냥하기 시작하면 채널 돌아감
사귀기 전에 서로 오해하거나 엇갈려서 이어질 것인가 말것인가 까지가 재미포인트라
8부작 딱 좋은듯
사귄 후에도 계속 얘기 이어가려니 바비처럼 바람피는 얘기로 갈수밖에
그렇긴해 그래서 많은건 안바라고 딱 10부작만 원했음
아무리 그래도 너무 짧아서ㅜ
감독도 8부작 이유를 재밌는 부분만 집중했다는 거 봐선 그런 뉘앙스 같은데... 사귀는 부분이 짧아도 너무 짧자나...
최다니엘 개저씨 만들지 말고 좀 더 삼각관계로 밀도있게 스토리 짰으면 10부작도 가능하지 않았을까 대본이 얄팍해서 8부작 나온거같음
ㄹㅇ 최다니엘을 굳이 개저씨로 만들 필요가 있었을까 순록이캐 원작 매력 다 살리면 극단적 비교군 없어도 충분히 매력있는 남캐인데
@ㅇㅇ(118.33) ㄹㅇ
근데 개저씨 정도 되었기 때문에 순록이가 흔들리고 폭발하지 않았을까 싶음 워낙 공과사 구분 철저하고 꼿꼿한 타입이라서
@ㅇㅇ(118.235) 개저씨 아니고 멀쩡한 괜찮은 남자여서 유미를 뺏길까봐 흔들리고 폭발할 수도 있는거지 공사 구분 철저한 사람이 그 경계가 무너지는 모습도 재미있을거고.
@글쓴 유갤러(219.250) 맞아 결국 작가 글빨이 문제야
@글쓴 유갤러(219.250) 공감 김주호가 개저씨 아니면 초조해져서 순록이 더 빨리 깨달았을수도 있지
@글쓴 유갤러(219.250) 근데 또 섭남이 괜찮으면 섭남파가 나올 수도 있어서 난 섭캐는 애정 안가게 걍 빌런인게 좋음 깔끔하게 끊어낼 수 있잖아 유미 입장에서도 괜찮은 섭남에 흔들리니 마니 소리 들을 수도 있고 ㅇㅇ 거기다 순록이는 이미 전남친 2명과 끊임없이 비교당하는데
ㄹㅇ 8부작이라 곁가지 주변인물 얘기 없이 둘 중심인것도 좋긴 함 그래도 2회차만 더 있었음 좋았을 듯 넘 재미있어서 더 보고 싶어서 그래
맞음 과정이 재밌는거지 꽁냥대면 오글거려서 못보겠더라
나도 그런편인데 , 근데 순록이는 예외야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