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복잡미묘한 표정의 유미와 그런 유미를 확고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순록의 대비가 궁금증을 안긴다. 이어 음식을 준비하는 유미에게 다가와 돕는 순록, 마치 백허그를 하는 듯한 두 사람의 밀착 투샷이 시청자들을 설레게 한다. 또 다른 사진에선 서로를 지긋이 바라보고 있는 유미와 순록이 포착되며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궁금케 한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제작진은 "순록의 고백을 받은 유미가 어떤 선택을 할지, 그리고 뒤늦게 자신의 마음을 깨달은 순록이 어떻게 유미에게 직진할지 이야기가 펼쳐진다"라면서 "유미와 순록의 로맨스, 그리고 따뜻한 성장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유미가 음식도 해주나봐ㅋㅋㅋㅋㅋ
은은하게 순록이 눈깔 돌아있는거 존좋ㅋㅋㅋ
다음날은 안 까인 거니? ㅋㅋ
저기 앉을 때 항상 마주보고 앉았는데 옆에 앉았네
ㅁㅊ
ㅁㅊ 1화랑 너무 대비돼서 더 설레
근데 저거 음식 뭐지 냉면인가
윰록 앞에 그릇 하나 더 있는건가? 의자 테두리랑 등받이 사이 틈에 그릇 보이는 거 같은데 나희?
에이 설마ㅋㅋㅋㅋ 그냥 반찬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