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작가님이 좋아요. 그걸 이제야 깨달은 게 한심하지만 아마 >처음부터< 좋아하고 있었던 거 같아요."


순록과 유미가 처음 만나고 통성명 한 게 3년 전 크리스마스

(시즌 2 14화 엔딩 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