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부리 작년에 미리 세운 여행계획에 맞게 뉴욕필 공연 발표나줘서 

무척 기대한 음악여행이 되었음

전날 그리고 금요일 너무 무리해서 컨디션이 별로지만

남음 공연을 즐길 부리들을 위해 팁을주겠어


공연장은 억수로 추워,완전 감기걸릴듯이 추우니 

참고해  그리고 외투 보관은 건당 5불이야 

모마에서 기념품산거 내 가방까지 

10불냈는데  모마입장료안냈기에 쿨하게 썼어

 그리고 qr캡처본 내는 분계시던데

카운터에가면 봉투랑 표 교환해주셔


우리에겐 인증샷이 필요하잖아 

나부리 작년에 입덕해 올해 해외공연 두번째인데

항상 종이티켓이 아쉽더라구


음알못이라 뉴욕필공연은 모르겠어 오돌오돌떨어서


갤주는 말해모해

녹음본 하나도 귀에 안들어왔는데 실연보니

귀에 음표 음표 하나 하나 다 박아주셨음

 검토부리가 알려준 글리산도에서 심장폭격받았어

 갤주음악은 실연이 정답이고

그래가 공연때마다  

은혜를 경험해 

제단이 되는 공연장,연주자와 청자사이에  전달되는 메시지

각기 다른 고난속에서 치유의경험을 하는 

아름다운밤이었어 

나부리 오늘 뱅기타야해서 이만총총

오늘 공연에 참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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