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C 콘서트 아티스트 임윤찬('26 AD), 뉴욕타임스에 소개
지난 4월 24일 카네기 홀에서 열린 임윤찬('26 AD)의 공연을 리뷰하며, 뉴욕타임스는 NEC 조던 홀에서 전석 매진으로 열린 4월 26일 리사이틀을 미리 소개했습니다.
뉴욕타임스의 조슈아 배런(Joshua Barone) 기자는 "대부분의 음악 전공 학생들은 연습실에 홀로 박혀 졸업 리사이틀을 준비하지만, 피아니스트 임윤찬에게는 금요일 밤의 카네기 홀이 그 연습실이었다"라고 평했습니다.
ㅋㅋㅋㅋ 카네기홀을 연습실로 쓰는 갤주라니!!!
졸업생 갤주의 클라스ㅋㅋㅋㅋ
감동
연주 일정이 뒤바뀌었다면 또 뭐라 표현했을까ㅋㅋㅋ
와 역시 클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