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이라 한글 가사 셋리로 구성한건
ㄹㅇ 대단하다고 생각함.
가끔 신인 가수들이 부를 곡이 없어서
이미 부른 노래로 앵콜하는 경우도 있던데,
윤하는 그날 무대의 분위기에 따라
골라서 셋리를 짤 수 있다는게
그동안 얼마나 열심히 노래했는지 다시 알게 됨
아쉬웠던건 그냥 날씨가 좋았다보니
주광에 일찍 공연했으면 하는 아쉬움 정도?
본업적으로는 공연 직전까지 조용하기도 했고
삼각대도 챙겨왔겟다 영상 찍으려햇는데
윤하 타임때 우르르 밀려가길래
대처하지 못하고 사진이나 찍음
객석 개판나서 당황했는데 덕분에
좌우중앙 여기저기서 찍을 수 있어서 재밌엇음
일부러 홀릭스 뒤에서 봉 흔드는 사진도 찍고
-얼- 짤도 찍고
-벅- 단 좋아하는 사진도 찍고
-물먹- 도 찍고
근데 중간엔 지미집이 머리위 30cm 간격으로
아슬아슬하게 왔다갔다 하더라.
공연 전부터 무빙이 심상치 않더니 개고수였음
암튼 꼭 오피셜로 찍는 느낌이라 신선했음 ㅋㅋ
극락이지만 뭔가 어수선했던 한글날추 - dc App
후추
찬혁추
나 좋아하는 사진은 언제 찍을 예정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