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암과 유인촌과 이계인이 베트남 여행을 갔다. 셋은 각자 더위를 이기기위한 물건을 하나씩 가져오기로 했다. 유인촌은 더울때 부채질을 하기위해 부채를 들고왔다. 이계인은 더울때 안고 자기위해 죽부인을 가져왔다. 그런데 최불암은 문짝을 뜯어 낑낑대며 가져왓다. 낑낑대는 최불암에게 유인촌과 이계인이 갑자기 왠 문짝이냐고 묻자 최불암 왈 "더우면 문 열어놓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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