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의 러브레터에서 무려 14년전 영상임
요즘 메이저씬에서 20대 초반 여가수가 이렇게 세션이랑 교감하면서 무대하는 가수가 있나싶다
당시 윤하가 혜성, 텔레파시 부르던 꼬맹이였는데 이거 보고 진짜 음악을 잘하긴 하는구나 느낌
원곡 가수도 당시에 트윗 날리고 나중에 내한공연 왔을 때 초청해서 같이 부른거 다들 알제
지극히 개인적으로 윤하가 나가수 했을 때 이런 무대들을 좀 보여줬음 어땟을까 싶음 ㄹㅇ
물론 더 광탈했겠지만 ㅋㅋㅋ 난 나가수 윤하 무대에서도 날 울리지마를 젤 좋아함
와 뭔 영화 한 장면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