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성화 시키면 좋겠다.


다음 홈페이지 다음 팬카페 사이트 스케줄표 아직도 먹통이던데. 


회사 자체 홈페이지 스케줄표는 스케줄 많아도 항시 텅텅 비워놓을 거면서 


아티스트별로 스케줄표 접속창은 왜 만들어 놨는지 이해 안 됨.


회사 공지 notice 메뉴도 무려 2019년 1월 이후로 가장 최신으로 작성한 공지가 

 8월에 띄운 회사 전화번호 팩스번호 변경 회사주소 변경 등등 내용 알림이 전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