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전에 직접 라이브 두번 들었는데 흰 님과 같은 날 있었던 썸데이 페스티벌 때와 동국대 축제 때였고요
여기 갤 분들이 오셔서 흰 님 고퀄 사진도 올려주시고 해서 여기 갤 와보고 윤하 님 공연 일정도 알게 되었는데, 흰 님 오프도 없고 한 날에 그리 멀지 않은곳에 행사 장소라 가봤습니다
맨뒤에 앉았다가 자리들 빠지길래 전진을 거듭했더니 최종 1열에 앉게 되었네요
아는 노래가 몇 없는데 그걸 다 직접 라이브로 들어서 좋았습니다
기다리다는 저도 떼창을 했어요ㅎㅎ 비밀번호486과 함께 가장 잘 알고 좋아하는 노래라.
팬으로 있는 갤에서 퇴출되는건 아니겠죠ㅎㅎ
많이 지나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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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갤분들의 흰 고퀄사진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