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도 이후에는 연예인 깊게 안파다가

군대가서 걸그룹 가볍게 좋아하고 전역하고는 걸그룹 갈아타서 좀 깊게 파다가 또 관심 적어지고

윤하 5집은 발매 시기에 대충 한두번 들어봤는데 오래 걸린 것 치고 내 취향에는 영 별로더라

6집 내기 전 최근 몇 년 동안 나온 곡들 중에서 26, 스무살 어느날 정도는 진짜 좋더라 근데 나머지는 별로 기억에 안남았음(이 시기에는 관심도 거의 안가고 낸 것들은 걍 한두번 듣고 안들어서 뇌이징이 덜 되기도 했었음)

근데 6집, 6집 리패키지는 처음 들었을 때도 정말 괜찮았고

한동안은 안듣다가 요즘 하루에 한 번씩 다시 듣는데 노래 외 영상도 찾아보고 취준만 아니면 재입덕하고 싶어짐

5집도 다시 들어보니까 기존 윤하 스타일이 아니어서 그렇지 나름 괜찮은 앨범인듯

근데 stable midset은 아직도 lonely 정도만 귀에 꽂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