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기가 별생각없이 좀만 잘해줘도 이새끼 나한테 수작거나? 이새끼 어장치네 라고 생각하는 여자들 백퍼 있음
반면 얀슨같은 스타일은 크게 부담스럽지 않게 원래 자상한 놈인가보다 하고 거부감없이 다가와서 마음 놓게됨
그렇게 무해하게 천천히 스며들어서 잠식해나가는 스타일이라 존나 무서움 ㅇㅇ
반면 얀슨같은 스타일은 크게 부담스럽지 않게 원래 자상한 놈인가보다 하고 거부감없이 다가와서 마음 놓게됨
그렇게 무해하게 천천히 스며들어서 잠식해나가는 스타일이라 존나 무서움 ㅇㅇ
댓글 0